
이때까지 써온 폰들입니다...
왼쪽부터 CYON KH-5000, SKY im-7400, VK X-100, SE X1 입니다...



제 첫 핸드폰이었던 KH-5000(일명 FIMM..) 입니다..
그당시...상당히 고가였죠... 62만원인가..주고 샀습니다...
한창 핸드폰 튜닝에 빠져있을때라... 전면 키패드 LED 박아넣고... 구멍내서 큐빅 박고...
진동모터에서 선 따와서 멀티LED박고 또 거기다 큐빅 박고.....
첨에는 이뻤지만.. 큐빅이 하나..둘 빠지기 시작하니 폰이 거지가 되어버리더군요....
왠지 이걸 다시 보니 X1 키패드에다가 LED작업 해버리고 싶네요.....^^;;
2002년에 사가지고 2년동안 썼습니다.. 핸드폰에서 소리가..안나와가지고 다음 휴대폰인 7400으로 넘어갔죠..

두번째 핸드폰입니다... 스카이 im-7400
사고 얼마 안되서 8100이라는... 내부메모리용량까지 똑~같은 아류작(?)이 나왔던 폰이죠....
스카이가 펜택으로 넘어가기 전이라.. 가격도 상당했습니다...
63만원 줬었습니다...
7400도 04년 후반에서 07년 초반까지 썼었죠..이폰은 지금 액정이 나간건지..ㅋㅔ이블이 나간건지.. 화면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다음폰으로 넘어갔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했던 폰입니다...
07년 초반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썼습니다....
7400이 고장나는 바람에.. 친구한테 공기계 있길래 뺏어온겁니다...
상당히 얇고.. 전화되고 문자되고 mp3되고...
상당히 실용적이었죠...
솔직히 제돈주고 산게 아니라.. VK가 망한다 어쩐다..그래도 신경도 안썼었죠...^^;;
세로로 액정 한줄이 나간 상태입니다. 2G폰인데.. 혹시 쓰실분 있나요? ^^;;

그리고 지금 쓰고있는 엑페..입니다..
역시 단색 키패드가 단조롭군요...... 언제 날잡아서 한번 LED를 갈아엎을까...싶기도 합니다....(큐빅은 한번씩 빠지니까 패스..)
(필름형식포스트잇..붙이시는분들 계신데..그것도 꽤 괜찮습니다만.. LED를 가리는거니.. 조금 빛이 약해지겠죠??)
뭐.... 이때까지 써왔던 폰들 한번 쭉~ 늘어놔봤습니다..^^ (심심해서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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