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진택배.. 잡담...

제가 얼마전 11소초...(11st)에서 머니클립을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가죽이 떨어져나갔습니다..

그래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꼭 한진택배로 반품시켜달라더군요...

솔직히 물건 건내주고 휘리릭 가버리는 택배기사님의 신속함에 바로 풀어보지를 못했다죠....
(솔직히 물건 받고 그자리에서 뜯어보는사람 없잖아요....................나..나만그런건가??)

암튼... 이 사실을 확인했을때는.. 택배기사님이 떠난 후여서..... 직접 한진택배 편으로 보내는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동네를 다 돌아봤지만... 한진택배는 없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현대, 대한통운..이정도 있더군요..)

그래서 예약을했습니다.


현재시간 05월 29일 오후 9시 40분이 지났군요...

예... 안왔습니다....

아.. 그냥 귀찮아서 반품 철회하고 써야겠군요...

안올거면 예약은 왜받아...

인터넷에 찾아보니.. 한진택배... 아주 가관입니다.....

이미지 검색만으로도 한진택배의 활약상(?)을 감상할수있죠....

도자기를 깨먹는다던지..
택배가 며칠동안 행방불명이라던지...
박스가 다 부셔졌다던지........하하하..;;;;

왜 하필 한진택배인거야....


Ps. 내일 계대쪽으로 다시한번 돌아다녀봐야겠군요...
그래도 없으면 한진택배...내가 망하게는 못해도..
만원 벌꺼 9천원 벌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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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레난제스 2009/05/30 07:53 # 답글

    요즘 한진 택배 말고도 다른 택배사도 완전 엉망이더군요 그나마 제대로 된곳을 찾는다는게 오물 속에 있는것중에 그나마 덜 오염된거 찾는 기분같다죠 OTL
  • 하얀코스모스 2009/06/03 01:29 # 답글

    진짜 빌어먹을 택배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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