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녁은... 잡담...

으흐흐....... 오밤중 야식(?)테러입니다......만 왜 제가 테러당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는지....;;;;

오늘 저녁에 먹은 간짜장 입니다...

독서실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저녁이나 먹으러갈까 해서 중국집엘 들렀습니다.

중국집에서 먹는건 딱히 자장면이랑 짬뽕밖에없지만...

간짜장을 먹었습니다..  그냥 자장면 먹으면 무언가 손해보는 느낌이라.....
역시 간짜장이 아삭한 양파의 식감과 풍부(?)한 고기!!(우우우 소화 잘되는 고기!!!!)

처음 한입 먹을땐 무언가 면이 덜삶아졌나?? 싶었지만 뜨거운 자장과 어우러져 점점 맛있어지는....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한번씩 밥말고 다른거 먹고싶을때 먹어도 갠춘할듯 하네요.^^;;

Ps. 일부러 전화번호 안가렸습니다. 시켜먹으실분 시켜드시고(대구 달서구 용산1동) 장난전화는 하지마세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utier.egloos.com/tb/2453231 [도움말]

덧글

  • 코토네 2009/10/20 08:38 # 답글

    용산역 근처군요. 마침 점심을 먹기에 딱 좋은 장소네요. ^ ^
  • 루티에 2009/10/20 21:56 #

    문이 닫겨있었다고 하셨죠?? ^^; 안타깝습니다...^^;;;
덧글 입력 영역


my.


스마트폰[옴니아..